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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구평동강아지분양 두번째 가족

by 서아파덜 2025.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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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의 아주 작고 귀여운 두 번째 가족을 
소개해드리기 위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7년을 함께 해온 덩치는 크지만 
하는 짓만 큼은 소형견 못지않게 애교스러운
골든리트리버가 있답니다.
강아지 유치원에서 작은 강아지들 
너무 소중하게 챙겨주고 좋아해 주는 
모습을 보니 맥스에게도 좋은 교감 친구가 
생겼으면 해서 작은 아이로 
구평동강아지분양 받아보기로 결심했답니다.
집 근처라서 오고 가며 자주 봐왔던 
애견샵인 미유펫을 방문했습니다.

사실 처음 입양 받았을 때에는 샵에 
대한 좋지 못한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과연 두 번째 아이도 애견샵에서 
강아지분양을 받는 게 맞는 선택일까? 
고민을 많이 됐는데 막상 매장으로 
들어가자마자 그 고민이 사그라들었습니다.
마스크에 가려졌지만 빵끗 웃으며
맞이해주시던 직원분들 덕분에 
저도 덩달아 기분도 좋아졌답니다.
우선 제가 키우고 싶은 품종은 
토이푸들인데 대부분의 토이푸들도
활동적이고 똑똑하여 붙임성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답니다.

두 마리를 함께 키우는 것도 좋지만 
견주가 서열을 잘 잡아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알려주셨답니다. 
그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하였는데 
설명을 듣다 보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두 아이를 만나게 하는 것보다 
서로 격리해두었다가 각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면서 차차 만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모르는 부분까지도 전문성을 가지고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답니다. 

견주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샵에 있는 아가들을 둘러보면서 유독 눈길이 
가던 푸들이 있었는데 이 친구가 아니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지금의 가족인 꽁이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꽁이와의 교감 시간을 충분히 가진 후 
구평동강아지분양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맥스를 데려왔을때 쓰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 보니 처음 분양받았던 샵은
이곳에 비해서는 정말 전체적으로 
별로였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계약서로 정확하고 확실하게 하는 
부분이 굉장히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도 구평동강아지분양 샵에서 
받게 된다면 꼭 계약서까지도 꼼꼼하게 
챙겨주는 곳으로 선택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래도 맥스를 오래 키워왔기 때문에 
기본적인 용품은 거의 준비가 되어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형견과 소형견에게 필요한 
것들은 물론 차이가 있습니다. 푸들 전용 사료와
덩치에 맞는 귀여운 장난감들, 푸들은 
눈물이 많은 편이라고 해서 눈 세정제도 준비했고
꽁이를 위한 아늑한 집도 가져왔답니다. 
보통 처음 견주가 되는 분들이나 
초보 견주님들께는 대부분의 용품 사용법을 
다 알려주신다고 하는데 저는 이미 
기본적인 케어법은 전부 알고 있으니
용품에 대한 설명은 패스하였답니다.
혹시라도 초보 견주님들께서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너무 걱정 마시고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검진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은 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당시에는 
건강검진을 받지는 않았었기에 
많은 부분을 비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입양을 받는 저도 어떻게 보면 소비자의 
입장이니 비교를 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건강한 댕댕이라는 걸 제 두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더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처럼 혹여나
셋째를 데려오게 된다고 해도 저는 
구평동강아지분양 이곳을 또 찾을 것 같습니다.

집으로 가기 전에는 위생미용도 받고 
가는 걸 권유해 주시길래 깔끔하게 털정리를 하고 
집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미용을 받는 동안 
얌전히 있는 꽁이를 보니 빨리 집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던 것 같았습니다.
또 구평동강아지분양 하면서 
강아지, 고양이 가릴 것 없이 기본적인 
위생 미용은 평생 받아볼 수 있다고 하니 
경제적인 면으로 봐도 굉장한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맥스와 함께한 지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저는 아직도 발톱 깎는 것과 발바닥 털 관리해 주는 것이
가장 어려웠는데 그 걱정을 덜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애견호텔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대형견을 키우면서도 참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중 아직도 가끔 곤란하게 만드는 일 중 
하나가 명절 연휴나 휴가 때인데 맥스가 
대형견이다 보니 지금까지는 맡아줄 곳을 
찾는 게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애견호텔 서비스도 
진행 중이니 이 걱정 또한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책임져주는 샵을 찾기도 
정말 어려운데 이렇게 좋은 곳이 
집 근처에 있다는 것도 견주로서는 
정말 복인 것 같습니다.
너무 좋다는 것들만 나열해놔서 긴가민가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만큼 저는 
너무 만족을 하였기 때문에 후회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답니다.

아직 꽁이가 집에 온 지는 얼마 되지 않아서 
조금 서먹한 관계이지만 첫날보다는 
많이 친해지고 맥스도 꽁이를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이 보여서 대견스러웠습니다. 얼른 두 아이가
서로에게 적응해서 함께 산책도 가고 
장난치는 모습도 얼른 보고 싶은 바람입니다. 
요즘 같은 시국에 외로움을 많이 
느끼시는 분들도 좋은 가족이 생기기를 
기다리고 망설이고 계신다면 제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시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부담 갖지 마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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