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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중동고양이분양 덕분에 새 인생

by 서아파덜 2025.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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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평생을 살면서 여유가 1도 없이
살아와서 그런지 제 인생에는
결혼도 없고 또 자식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정말 우연하게
중동고양이분양을 받게 된 후로는
야옹이 집사로 새 인생을 살고 있어요.
주변에서도 제가 제 자신 말고
동물을 케어하는게 신기하다 할
정도였는데 저도 제 인생에 분양을
받을 날이 오다니 신기한듯해요.

전 혼자 산지는 꽤 오래 됐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사는걸
즐겼고 불편한건 크게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 친구가 강아지 분양을
받으러 간다길래 같이 샵에 가게
됐는데 정말 신기하게 뭐에 씌인듯
한 야옹이를 보고 홀딱 반해버렸어요.

그렇게 저는 한 순간에 분양을 받고
야옹이 집사로 살아가게 됐는데요.
주변에서는 너무 충동적으로
결정한게 아니냐고 걱정하기도
했지만 저로써는 그렇지 않았어요.
나름 엄청 신중하게 선택하기도 했고
또 충분하게 중동고양이분양 상담을
받고 결정한거라서 후회 전혀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분양을 받게 된
그 샵을 한 번 소개를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어요.
저는 미유펫이라는 샵에서 분양을
받았는데 사실 분양에 대해서는 아예
무지한 상태이기도 했고 생각하지
않고 간거라서 긴장감은 없었어요.

근데 이 샵이 좋았던건 직접 가보니
매장 관리도 잘하고 있었고 또 상담을
받을 때 옆에서 지켜보니 보호자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아
주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여기에선 중동고양이분양 상담도
일대일로 진행되는데 친구가 강아지
분양 상담을 받고 나서 저도 고양이
분양 상담을 받을때 보니까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릴 아이를 소개해주셨어요.

저에게 어울리는 묘종 상담도 받고
또 제가 홀딱 반해버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니 좋았어요.
이 샵은 특히 많은 묘종을 가지고
있는 곳인데 보니까 샵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도
있다보니 사진도 미리 확인하고 가면
더 수월하게 결정할 수 있을듯 해요.
제가 샵에 가자마자 반해버렸다는
아이는 바로 샴고양이였는데 이 아이는
태국 왕실묘 출신으로 체형이 엄청
늘씬한 편이고 3kg에서 6kg까지 되는
중형묘라서 밝은 모색으로 된 아이었어요.

또 포인트 컬러는 얼굴이랑 꼬리 귀였고
눈이 파란게 엄청 오묘하더라고요.
전 이렇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어느정도 확신이 서기도 했는데 또
샴 고양이는 울음소리가 독특한 편이라
그 점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했어요.
워낙에 수다쟁이기도 하고 개체별로
성격은 다르다고 하지만 일단은
분양을 받으면 호기심이 많고 명랑하면서
장난도 워낙 잘치는 성격이라고 해요.
제가 또 이 아이로 결정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장수를 한다고 하는데
평균 15년에서 20년 정도 수명을 가지고
있어서 그 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실 어디까지나 평균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묘종에 비해서는 긴 편이고
저와 더 오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으려면
생활하는 환경이나 식습관 등을 잘 맞춰줘야
장수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에 그런 점들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들어보니 저 또한 중동고양이분양을
받으면 잘 키울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이후는 주기적인 검진도
반드시 받아주는게 좋다고 했어요.
전 야옹이 입양으로 샴을 분양받게
되면서 이 아이를 실제로 만나서 교감도
나눠볼 수 있었는데요.

저에게 안기자마자 골골송을 부르며
배를 뒤집어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사랑스럽더라고요.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제 눈에는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정말 중동고양이분양을 하지 않고는
참지 못할 정도라서 바로 결정했어요.
베이비 룸에 가보니 정말 천국과도
다름 없었는데 제가 야옹이를 그래도
좋아해서 그런지 다들 이쁘더라고요.
전 샴 중에서도 제 반려 동물이 될
아이를 바로 찾을 수 있었고 첫 만남
그 순간을 정말 잊지를 못해요.
가히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밖에도 더 자세한 이야기를 꼼꼼히
들어볼 수 있어서 더 만족했어요.

이 아이는 털 자체는 단모인데 정말
비단결 같은 털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또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털이 작게
빠지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그래서
그런지 딱히 목욕은 시킬 필요가 없다고
했고 야옹이들은 자기 스스로가 몸을
핥아 관리하는 습성이 있다고 해요.
다만 보호자 판단으로 냄새가 심하거나
지저분하다면 목욕은 해주는게 좋은데
저는 이런 부분 하나하나 신경써서
중동고양이분양 상담 시
설명을 해주시는 것에 더 만족했어요.
또 아무래도 야옹이라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빗질로 관리를 해줘야 하고요.

전 중동고양이분양으로 이 아이를
선택하고 나니 궁금한 점들을 다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수월하게 마무리했어요.
또 궁금한게 접종과 관련한 거였는데
처음 키우다보니 아무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을수가 없더라고요.


법적으로 꼭 맞아야 하는 접종이 있어서
저는 여기에서 바로 검진을 받은 후
계약서를 쓰면서 다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또 검진을 해보니 문제될건
없어서 당일에 모두 마칠 수 있었고요.
갑작스럽게 분양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완벽하게 잘 마무리 한것 같아
정말 만족스럽게 마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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