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0년 넘게 살던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요
주택가는 처음인데 주변 이웃분들이
너무 따뜻해서 부모님도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최근에는 귀여운 고양이를 분양 받아
새로운 인연도 생겼고요.
부산대고양이분양 받게 된 계기가
저희 엄마가 한 날 뜬금없이
반려묘에 대해 말을 하시는거에요.
이웃 주민분네 집을 다녀왔다가 작은
아기 고양이에 대한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고 하셨어요.

아무래도 이사 오고 난 뒤에 집에만 있는
시간이 외롭고 공허하기도 했고 저랑
오빠도 각자의 생활이 있기 때문에 이건
누구도 채워줄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키우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딱히 반대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부산대고양이분양 받기위해
부산에 있는 매장을 바로 찾아봤는데요
묘종들도 되게 많기에 가족들끼리 이야기도
해봤지만 아는 게 없어서 항상 대화가
제자리 걸음이라 일단 애묘샵에
방문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상담부터 받아보기로 했어요.

엄마는 벌써 기대를 많이 했는지
이미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봐서
소개를 받았다고 했는데 그곳이
바로 미유펫이더라고요. 알아보니
이미 전국적으로 지점도 많고 애묘
호텔이나 미용 시설도 있었지만
메디컬 센터가 함께 운영되고 있어
건강만큼은 믿을 수 있을 듯했어요.
직접 봤던 매장들 중에서
여기만큼 쾌적하고 깔끔한 곳은
없었거든요. 확실히 건강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는 곳이라 위생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는데
온도와 습도 조절은 물론이고 다양한
전문 장비들을 이용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을 구성중이었답니다.

게다가 사후관리가 준비되어 있어
부산대고양이분양 한다면
너무 비싼 의료비를 걱정하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었어요. 메디컬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접종이나
중성화 수술 같은 부분들도 모두
포함이 되어 있었고 많게는 50%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다고 하더라고요.
아버지랑 오빠도 마음에 들어 하는
눈치라 그렇게 저희는 다같이
매장에 방문해봤는데요 반려인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곳이라 그런지
늦은 시간인데도 이미 많은 분들이
상담을 받고 계셨어요. 혼잡할 법도
했는데 맞춤 상담이라 일대일로
진행이 되어서 좋더라고요.

샵에서는 전문가들이 아깽이들을
보살펴 주시고 안내도 직접하시기에
우리집에 적합한 반려묘는 누구인지
꼼꼼하게 체크해 볼 수 있었어요.
현재 살고있는 거주지는 물론이고
고양이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서까지 일일이 파악을
하시더라고요.
수많은 아가들 중에서 부모님이
가장 마음에 들어하셨던 아이는
바로 랙돌이었는데요 예전부터
많은 분들의 애정을 받는 묘종이며
특히나 개냥이 과라서 순둥하고
애교가 많다는 부분을 엄마가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봐도 애교가 많으면
엄마의 허전함과 우울함을 잘
채워줄 것 같기도 했어요.
랙돌은 기본적으로 바탕색은 연한
크림색이나 흰색이고 눈 색깔이
파랗고 얼굴, 꼬리, 귀 등에 포인트
컬러가 있는 게 특징이었어요.
크기는 다 자란 성묘 기준 암컷은
4~6kg, 수컷은 9kg까지 나갈 정도로
체구가 큰 편인 대형묘라고 하는데요.
보통 고양이들은 대부분 한 살
정도에 성장이 끝나는 편인데 랙돌
아가들은 2~3년이 지나야 털의
무늬와 색깔이 자리 잡히고 생후
4년 정도 지나야 완전히 성장히
끝났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이
느린 편이라고 해요.

무엇보다 부산대고양이분양
할 때 엄마가 제일 좋아하셨던 성격
부분에 있어서는 경계심이 없고
여유로운 편으로 식빵자세를 잘 하지
않는 고양이로 알려져 있고 느긋한
성격에 발걸음이 우아하고 댕댕이
같은 애교 많은 고양이라고 해요.
다만 의사 표현이 확실하기 때문에
발톱 깎기, 빗질하기를 할 때 시간이
길어지면 끙끙 소리를 내며 싫다는
표현도 잘하고 보기보다 움직임이
빠르고 민첩해서 활동량이 많은
편이라 부산대고양이분양 이후에
수시로 놀아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주의사항에 대해 듣고 나니까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저희 엄마는 전업주부라서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둘이 함께
지내기에 괜찮을 것 같았어요. 빗질,
발톱 깎기 같은 케어는 가족들이랑
다같이 돌아가며 해주면 될 것 같았죠.
부산대고양이분양 결정을 내리고나서
건강검진도 진행해주셨는데요
메디컬 센터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추가적으로 금액이
들어갈만한 검사들도 무상으로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육안상
보이는 부분들도 체크를 해주시지만
바이러스 검사도 같이 하시더라고요.

건강한 상태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로 진행해야하는 검진없이
깔끔하게 집으로 올 수 있었어요.
부산대고양이분양 절차의 마무리는
위생관리인데 이번에도 잊지 않고
깔끔하게 꽃단장을 해주시더라고요.
사실 워낙 예쁘게 생겨서 빗질만
해줘도 인물이 확 살아난답니다.
가족들도 한번도 부산대고양이분양
해본 적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믿음직스럽고 전문적인 과정으로
진행하게 되어 지금은 문제없이
살아가고 있는데요 아픈 곳 없이
무럭무럭 크고 있는 아깽이를 보며
최근 들어서는 책임감이 더더욱
커지고 있는 거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 시켜줘서 그런지 어디가
아파보인다거나 우울해보이는것도
없었고 사교성도 좋아서 지금은
제 친구네 고양이들과도 경계하는거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처음 하는
부산대고양이분양이였지만 이렇게
우리집 환경에 맞는 반려묘를
데려올 수 있어서 참 다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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