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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양산강아지분양 미니말티즈 배변훈련 울타리교육 마스터했어요

by 서아파덜 2025.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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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가 연장되었다는 소식은 물론
달갑지 않지만 저를 자연스레 집순이로
만들어준 말티즈를 양산강아지분양 통해 
만나게 되어 난생 처음 반려인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답니다. 고민도 하고 가족들을 
설득하느라 고생을 하긴 했지만 다행히도 
이렇게 반려견을 집에 들일 수 있게 되었네요.
강아지분양을 알아보게 된건 가깝게
지내는 지인분이 얼마전에 저희 아가와
같은 말티즈 중 체구가 작은 미니말티를
키우는데 그 아이를 본 뒤로 였어요. 


아기자기하니 앙증맞아서 너무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털 빠짐에 민감한 
부모님을 설득하기란 참 쉽지가 않았죠. 
하지만 며칠을 집안일을 도맡아 하면서
기나긴 설득을 하게 되었고, 반려견을
가족으로 들이더라도 모든 부분들을
책임지고 제가 하겠다는 약속을 한 뒤에
양산강아지분양 진행하려고 지인분이
알려주었던 미유펫 부산점으로 찾아갔답니다. 

댕댕이를 안키워 본 저로서는 뭐부터
해야할 지 모르는 상태라 제일 먼저
애견샵으로 찾아가 상담부터 받아 보게
되었는데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다른
분들과 겹치지 않게 편안한 시간대에
일정을 잡아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 
양산강아지분양 전에 사실 저 또한
걱정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는데
직원분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고나니
마음의 짐을 한시름 덜 수 있었고요.

매장안으로 들어가는것도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지 열체크와 손소독 그리고
위생장갑도 착용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댕댕이들은 수시로 건강검진과 컨디션
체크를 받고 있었는데요, 개별적으로
브러쉬와 얼굴빗이 있을 정도로 관리도
굉장히 잘되고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관리적인면도 그렇고 
양산강아지분양 할때 건강에 대한
검진도 확실하게 해주고 계셨고, 또
제가 바라던 미니말티즈의 특징적인
부분들도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아이들도 엄청 밝고 애교가 
많은 것도 만족스러워서 이곳에서 
바로 입양을 결정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부모님이 털 빠짐에 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보니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직원분에게 유독
질문을 많이 드렸었는데 말티즈 경우 
장모에 속하는 친구더라고요. 
대신 털빠짐은 작은 편의 소형견이라서 
걱정이 없었어요. 

그래도 정말 안 빠지기로 알려진 곱슬한
털을 가진 푸들이나 비숑프리제에 비해
빠지는 편이기는 하지만 심하지않은 
편에 속한다고 하고, 그만큼 평소에 
꾸준한 빗질로 털 관리를 잘 해준다면 
빠지는 양도 점점 줄어들거라고 하셨죠.
다만 작은 사이즈의 사랑스러운 소형견
종류인 미니 말티즈이지만 고집도 적당히
있어서 어린 댕댕이 시절부터 사회성 및
예절교육을 잘 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이 외에 입질도 습관화가 되기도 하니 
마찬가지로 사회화훈련과 기초교육으로 
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했죠.
다른 소형견 종류의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두려움이 많은 편이라 자기방어적인
모습과 그리고 견주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하며 질투심도 강하다고 하는데요,
간혹 어린 아이들과 다른 반려동물들을
경쟁자고 생각하고 물거나 짖음의 행동을
보일 수 있어서 서열에 따른 존중교육도
필요하다고 했답니다.


이곳은 강아지분양 뿐만 아니라 
호텔링이랑 미용 등 다양한 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규모도
꽤 큰 편이라 견종도 굉장히 다양했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다리가 짧고 머즐이
뭉툭하면서도 풍성한 털로 뒤덮여있는
아이로 입양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입양을 결정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며 아가의 기본적인 정보들도 
파악했는데 가장 기본중에 기본인 
생년월일과 성별 그리고 최종 
접종날짜 등이 적혀 있었어요. 
게다가 이곳에서 양산강아지분양 진행할 경우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들이 준비되어있는데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로
의료비 할인혜택과 위생미용이였습니다.
아무래도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면 아이가
아플 때도 있을 것이고, 그럴 때마다
꽤 많은 비용이 들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평생 매번 20~50%의
할인혜택이 적용된다고 하니 저로서는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게다가 간단한
위생미용같은 경우에는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기도 한다고 하니 여러모로
괜찮은 시스템인 것 같았죠.
기본 애견용품도 챙겨주셔서 덕분에
사료랑 식기, 울타리 같은 정말 필요한 
용품들만 구입을 해서 왔는데요. 

처음 배변훈련이 완벽하게 될 때까지는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생활 하는 게 
좋다고 하셔서 오자마자 울타리교육을 
시작했는데 아이가 똑똑한건지 일주일만에 
패드에 잘 가리는게 배변훈련도 다 마스터 했네요! 
그래서 이제 울타리 없이 함께 
먹고 자고 하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막상 강아지를 입양해오니 저보다도
부모님이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아 내심
뿌듯합니다.
특히 평소 무뚝뚝하셨던 저희 아버지께서 
먼저 애교를 부리실 정도로 성격이 많이 밝아지셨고요. 
살면서 처음 키워보는 반려동물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정말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보려고 해요. 
지인분들도 그렇고 애견샵 직원분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셔서 덕분에 크게
어렵다거나 하는 부분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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